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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머더미스터리 리뷰

[머더미스터리] : 데스게임 - 데스테스트 : 깔끔한 뒷맛

Q브 2025. 8. 2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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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더라도 게임 진행에는 무리가 없을 정도로 적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지만, 무결한 플레이를 원하신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가격 : 44,000원 (펀딩가 40000원)

플레이 타임 : 120분~150분

구할 수 있는 곳 : https://smartstore.naver.com/udg/products/12047064801

플레이 인원 : 4인


로그라인

 

기억을 잃은 네 명에게 들이닥친, 목숨을 담보로 한 수수께끼의 시험.

나갈 수 없는 학교에서 지금 지략의 데스게임이 시작된다.

 


배경 스토리

 


게임 진행

자잘하게 한 15단계정도 있던걸로 기억한다.

카드는 되게 적은 편에 속하며, 스크립트가 있다.

카드 훔쳐보기와 밀담이 있어 정보를 가르는 방식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평가

목숨을 걸고 시험을 쳐야하는 의식에 끌려들어온 상황인데, 뭔가 일본 게임에서 많이 본 상황이다.

 

낙원주점과 모텔 노바디와 같은 장르라고 묶고싶다.

꽤 재밌게 했던 장르고, 이것도 재밌게했다.

하지만, 사건 구성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너무나 쉬운 구성은 왜 그랬는지 납득이 될지도 모르겠는데, << 이건 다시 생각해도 납득이 잘 안되는데 난이도 조절 실패라고 생각이 되네요

 

 

범인을 가를 수 있는가? 라고 하면 의문이 간다. << 이건 생각을 깊게 해보니 가를 수는 있는데 우리 파티는 절대 생각 못했을 방법이라 어려웠다고 생각이 드네요 (이건 찾는 파티가 드물거라 생각해요)

 

우리 파티는 이런 흐름의 게임을 재밌게 즐겼기에 해당 문제를 나만 짚고 넘어갔는데, 그렇게 납득 가는 방식은 아니다.

게임의 진짜 재미와 혼돈은 수많은 교차밀담과 카드 훔쳐보기에서 나올거라 예상되는데 우리 파티는 그렇게 활발하게 일어나진 않았다. 그럼에도 재밌게했다.

우리는 시험 통과가 우선이라 생각해 완전 협력으로 진행했다.

 

40,000원이라는 머더미스터리의 심리적 저항선을 깨고서 살만한가? 라고 하면 추천할만 하다.

기꺼이 추천한다. 다른 머더미스터리를 몇 번 해보고서 하는걸 추천한다.

완벽하다고는 말하기 아쉬운점이 남는데, 괜찮았다고 하기엔 충분한 작품이라 생각한다.


결론

평점 : 8.5/10

낙원주점, 모텔 노바디, 데스게임 레츠고

https://player-8627.tistory.com/514

 

[티어표] 머더미스터리 티어표 (블로그 정리용)

기본적으로 점수는 조금 짜게줍니다. 109.59(S급)숨겨진 이야기 H (https://player-8627.tistory.com/539)8.58(A급)사해 (https://player-8627.tistory.com/520)미싱파이터 (https://player-8627.tistory.com/536)7.5저승으로부터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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