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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본 글은 쿠팡파트너스의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 해당 컨텐츠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24.11.14 지스타를 다녀온 뒤, 곧장 오버로드 극장판 성왕국편을 보러 다녀왔다.사실 오버로드 4기? 3기? 이전의 내용이라 인터넷에 스포일러가 많이 된 내용이라 기대를 하지않고 팬심에 간 극장판이였는데 내가 알던 것과는 내용의 갈래가 생각보다 달랐다.아무래도 각색이 꽤 된 모양이다. 아무래도 분량 문제도 있었을 것이고 (그렇게 쳐내고 쳐냈는데도 135분...) 아무튼 생략된 장면이 많아서 아쉬운 극장판이다.남겨야만 하는 장면은 다 강조한건 맞다.근데 살려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 장면은 다 잘라냈다. 결론적으로, 이 극장판은 이미 전개를 ..

Dead Men Tell No TALES-죽은자는 말이없다, 하지만 보드게임에선 아니다- 멋진명언이지요? 하하,누가했는냐구요? 아, 이 블로그 주인장이 한 말입니다. 게임의 내용은 우선 저희는 정의로운 해적입니다. 세상에 도움되는 금은보화를 수장되는걸 두눈 뜨곤 볼 수 없죠붙타는 유령선에서 금은보화가 세상에서 빛을 잃기 직전인데, 어떻게 두발 뻗고 자겠습니까배가 불에타든, 안에 유령이 돌아다니던 가서 보물을 가져와서 인류를 위해 일해야하는게 저희의 소명이겠지요? 네. 불타는 유령선에 유령들과 싸우며, 보물을 들고 도망쳐야합니다. 배가터져서 다 죽었습니다.인류를 위한 헌신이였기에 아쉽지 않습니다. 저어어엉말 놀랍게도 보드게임 링크가 있네요https://link.coupang.com/a/swBPC 보드 ..

\아마 작년, 보드게임 리뷰를 하겠다고 마음먹고 바로 때려치고 다시금 이 새벽에 잠이 오지않아 리뷰를 다시한다이번 리뷰할 보드게임은 "와일드 세렝게티"외국의 보드게임을 번역해 들여온 게임이다. 게임의 내용은, 우리가 다큐멘터리의 감독이 되어 최고의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그러기 위해선 동물들의 습성, 특정 상황을 연출하여 잡아내고, 촬영하는 것이 게임의 내용이다. 처음 꺼내보면 그저 어지럽다토큰이 귀엽지만 너무 많다고퀄리티란 점에서 "어우 좋다~" 라는 말이 10초정도는 나오지만 "아니 좀 너무많은거 아닌가?" 라는 말이 이어서 나온다 방금찍은 어마무시한 토큰과 카드 갯수무려 이 친구들은조립식이다 물론 조립식이니까 뽑아서 넣고, 다시 플레이할때 조립하면 된다.당신의 인내심의 한계가 허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