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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장난에 필요한 담력수치가 너무높다 이난나가 몸을 주도할때 아제나 몰래 베른으로 온 상황 이때 너무 무서워서 이난나가 시켰다고 말해버렸다 아제나는 그 누구보다도 남을 배려할줄 아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그녀의 배려로 제나일사건(실린 스토리 참고) 이후 심각해질뻔한 종족 내 불화를 미움받을 용기로 베른으로 보내고, 정착에 도움을 주고 그 이후 베른으로 단 한번도 가지 않았다. 에스더 중에서 몸 상태가 전성기 대비 제일 좋지않음에도 최전선에서 싸우기를 주저하지않는다 그리고 자신보다 항상 대의를 신경쓰는 척 하면서 상대를 신경써준다 그런 아제나의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모습이 높은 인기를 끄는 것 같다
게임/로스트아크
2022. 4. 18. 01:52

2021.09.12 스샷 블로그 주인장은 커뮤니티를 단 하나도 하지않는다 그렇기에 반년넘게 지난 지금도 이 떡밥이 뭔지 잘 모르기에 스스로 해석한 방식으로 모든 글을 서술해보려한다 100년전, 페스나르 고원에서 하템,키에사, 루드벡,제레온(?)을 제외한 모든 태양의 기사단이 사령술사들에 의해 전멸했는데, 그 와중에 라하르트의 시체가 정체불명의 빛에 없어진 듯 하다 이는 주인공(나)이 베른에 도착한 후 적은 쪽지같다 여기서 중요한건 사령술사의 생각이 아닌, 초인이 존재한다는 점 같다. (라하르트 스토리 라인이 아닌, 로스트아크 스토리라인에선) 이건 너무 오래전 스샷이라 기억이 잘 나지않는다... 거핀은 현 시대에 살아있는 캐릭터였네요 크라테르가...이상한게... 7신중에서 루페온처럼 계속 불리는 신 제외하..
게임/로스트아크
2022. 4. 18. 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