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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비주얼노벨

[비주얼노벨] 후즈 마이 마니또 ? Demo : 26년 최고의 기대작

Q브 2025. 12. 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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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더라도 게임 진행에는 무리가 없을 정도로 적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지만, 무결한 플레이를 원하신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기본 소개

 

가격 : 데모 무료

플레이 타임 : 1시간 45분 

유통사 : STOVE


 

스토리

 

대학교 새내기인 나,

영상 편집 특기를 살려 대학교 홍보대사,
"위비즈"의 편집자로 합격! 

이런 자발적 아싸인 나에게 행운인지, 불행인지.
위비즈는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니또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설렘 반 기대 반, 드디어 나에게도 마니또 선물이 도착하고,
내용물이 평범하다고 여겨질 즈음,

봉투를 위로 들어 올리자, 그 밑에 깔려있는 내용물이 하나 더 있었다.
과자나 사탕 같은 거였으면 그냥 그런가 보다 했을 거다.

하지만 내가 보게 된 건,
결코 보통의 선물이 아니었다

 


등장인물

 

 

 

이나은은 공략불가 히로인입니다!

 


시스템

있을거 다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전 리뷰들에서 하도 다 이야기해서 이제 이야기할게 없네요

스트리머 모드도 있고 이번 게임은 엑스트라 보이스를 비협회 성우를 쓴걸로 보여 그걸 끄는 기능도 있고

보이스컷도 있고 사운드를 듣고 조절할 수 있게 예시 사운드도 있네요

그리고 메모장같은 다른 프로그램을 띄우면 게임이 내려가는 에러가 있는데 수정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평가

게임을 끝내자마자 "역시 프렌치 커넥션을 만든 팀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확실한 훅과 임팩트. 게임의 주축이 되어 활기를 돋워준다.

박도은과의 이야기는 캐릭터 습성상 좀 답답하지만 확실히 조금씩 다가가는 느낌이라 감안하고 봐야하는 부분이란걸 알아도 역시 도파민에 절여진 뇌로는 조금 답답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박도은 쟤는 모자를 벗긴 하는걸까?

이나은의 분량이 생각보다 많은편이다. 그러다보니 빠져선 안되는 역할인 느낌.

타작, 동아리에서의 유은희랑 마찬가지다. 매력적이고, 공략불가지만 언제나 조력자로 있어주는데

유은희보단 좀 힘을 실어줄 것 같은 느낌이다. 아무래도 동아리에서는 뒤에 급하게 추가된 조연이니까.

정수연의 경우 노란 머리의 히로인인데 게임을 진행하면서 조금의 추론만 해본다면 굉장히 강한 인상이 남을 수 밖에 없다.

일단 스토브 인디 피드백에 예상했던 추론들을 가볍게 보내긴 했는데 얼마나 도움이될지, 맞을지, 수정이될지 모르겠다.

맞더라도 수정이 될거라는 기대는 없긴한데...

아무튼 말이 좀 샜는데. 확실히 캐릭터성이 아직 박도은은 어필을 할 수 없는 단계다보니 마지막에 가서야 목소리에 감정이 실리고 비교가 조금이나마 됐다.

그래도 정수연의 성우 캐스팅은 너무 잘맞아서 캐릭터가 잘살아난 느낌이다.

도은이는 마지막 말 때문에 PTSD 와서 아직도 손이 벌벌떨리면서 글을 쓰고있다.

그리고 마니또 규칙도 굉장히 재밌게 구성해서 이것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진다.

 

전작과 같이 남주가 멍청하지가 않아서 특히나 마음에든다.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없고, 프렌치 커넥션의 좋았던 기억들만 새록새록 떠올랐던 데모였다

 


결론

평점 : 8/10

https://player-8627.tistory.com/513

 

[티어표] 비주얼노벨 티어표 (블로그 정리용)

기본적으로 점수는 조금 짜게줍니다.데모는 조금 후하게 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109.552헤르츠 (https://player-8627.tistory.com/545)9(S급)디어 마이 에디터 (https://player-8627.tistory.com/468) ※24년 최고 게임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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